수학이 장애물이 되어 소외감과 답답한 느낌을 가지면서도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친구들을 위하여 씌어진 멜론보다 맛있고 달콤한 수학 이야기책. 수학에 대한 이해와 원리에 대해 쉽고 맛있게 쓰기 위해 많은 정성을 들였다. 수학에 대해 이야기 하고 친숙해지려면 생활 속의 살아있는 수학을 접해야 한다. 이 책은 생활 속에 숨어있는 수학 이야기들을 통해 쉽고 친숙하게 수학의 원리와 개념들을 이야기기 해주고 있다. 수학이라는 딱딱하고 재미없는 과목을 좀더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려는 저자의 노력이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