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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무엇을 먹고 살 것인가?
글쓴이
가재산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07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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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가재산

공식 계정사락
평소 변화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왔다. 25년 동안 삼성물산과 일본 주재원, 회장 비서실, 여러 계열사에 몸담으면서 경리, 인사 조직, 경영혁신 업무를 수행했다. 삶에도 변화를 갖기 위해 40대에 삼성을 나온 이후 하고 싶은 일을 해왔다. 조인스 HR, 피플스 그룹을 설립하여 20여 년간 인사제도, 변화 관리, 인재 육성 등과 관련한 강의와 컨설팅을 수행해 오면서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관련 코칭 활동을 해왔다.

지금은 그동안 해오던 일을 내려놓고, 제3의 인생은 책과 글쓰기를 통해 세상에 작은 도움을 주기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디지털 혁명과 AI시대를 맞아 ‘AI기술을 활용한 책쓰기 세미나’를 10여 년간 매월 개최하여 90회를 맞고 있다. ‘AI책쓰기코칭협회’를 만들어 시니어들의 글쓰기를 도와 200여 권을 발간했다. 늦깎이로 등단 후 수필가로 활동하면서 ‘한국디지털문인협회’를 발족하여 부회장으로 실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오랜 내전으로 어려움에 빠져 있는 미얀마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미얀마 빛과나눔장학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한국형 팀제』, 『10년 후, 무엇을 먹고 살 것인가?』, 『삼성이 강한 진짜 이유』, 『성공 에너지 어닝 파워』와 수필집 『아름다운 뒤태』, 『닳아지는 것들』이 있다. 디지털 AI 기술 관련 책으로는, 『일하는 방식의 혁명』, 『왕초보 챗GPT로 책쓰기 도전』, 『AI로 뚝딱 자서전 쓰기 도전』 등 4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강력한 기업철학, 공고했던 과거의 영광, 막강한 시장장악력, 이런 것으로 향후 10년을 보장할 수 있을까? 대한민국 최고, 아니 나아가 세계시장을 두렵게 하는 강력한 왕국, 삼성은 "No"라고 말한다. 이건희 회장이 암 2기라고까지 혹평을 했던 삼성전자가 오늘날 소니를 제치고 세계 최강으로 등극할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인재’에 있었다.

이 책은 2003년 이 회장이 신경영선언 10주년을 맞아 천명한 ‘천재경영론’에서 “10년 후 무엇을 먹고 살 것인가” 하고 던진 화두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그 후 숨 가쁘게 달려오면서 2006년 ‘창조경영’이라는 새로운 키워드로 발전하기까지 ‘삼성호’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비밀스러운 전략과 행보들을 하나하나 추적하고 있다. 외부의 시각에서 관찰한 것이 아니라, 어쩌면 조금 위험할 수도 있을까 싶을 정도로 내부 사정에 해박한 전직 삼성 간부 출신이 쓴 책이라 흥미가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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