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하루에 한 입씩 영어를 제대로 이해해가며 동시에 흥미를 깨우는 카리스마 선생님의 특강이다. 영어를 공식처럼 외우는 우리나라 영어공부의 오류를 지적하면서 문장과 문법속에 숨겨진 의사소통의 과정들을 보여주면서, 문법이 단순히 외우는 공식이 아니라 의사소통의 한 과정임을 지적하고 있다. 한국말이 영어보다 더 어눌한 송선숙 선생님과 Kenneth Parsons 선생님의 이야기에 일주일만 귀기울여보자. 공부가 아닌 진짜 영어를 만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