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뭔가를 이뤄낸 사람들에게 강연을 의뢰하면‘말주변이 없다’,‘긴장을 많이 하는 편이라 안 된다’며 거절하는 경우가 많다. 아주 드문 일이기는 하지만, 선천적으로 강연 기술을 타고 난 사람도 있긴 하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지 못하다. 같은 내용이라도 말하는 방식에 따라 감동이나 긴장감의 정도가 달라진다. 관건은‘강연 기술’을 터득했느냐 그렇지 못했느냐의 차이일 뿐이다. 이 책은 스피치, 화술의 기술을 1주일 만에 마스터하도록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