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플래시는 너무 복잡하고 어려워!’라고 생각하며, 배워볼 엄두도 못 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반가운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플래시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기능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그 기능을 이용한 간단한 예제를 바로바로 따라해 보면서 그 원리와 기능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어렵다고만 느끼는 플래시를 흔히 볼 수 있는 친숙한 예제를 통하여 더욱더 친밀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그리고 세부적인 기능을 자세히 설명하고, 중요한 기능을 다시 한 번 강조하여 학습하는데 재미를 더하게 해주는 저자의 배려와 친절함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특히 독자들이 스스로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실무에서도 더 나은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