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 어떤 방식으로 운영될까. 또 기업은 누구에 의해 움직일까. 기업이란 곳은 사람들, 즉 경영자와 종업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 책은 바로 이 두 부류의 관계를 다루고 있다. 기업이란 조직은 기업을 이끄는 관리자와 관리자를 따르는 직원들이 어떤 방식으로 관계를 맺고 있는가에 따라 기업의 흥망성쇠가 달려 있다. 그 만큼 이 두 부류의 관계가 중요하다. 어떤 기업 조직이던 간에 관리자는 관리자들대로 직원은 직원대로의 역할이 있다. 특히 관리자의 역할은 오늘날 무척 강조되고 있다. 왜 관리자의 역할이 중요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