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의 형식을 빌려 생애 최고의 날을 찾아가는 자기계발의 방법을 담아낸 책. 달랑 마법 노트 한권만을 들고 떠난 이 판타스틱 어드벤처에서 우리에게도 마법사가 필요하다는 점을 알려주고 있다.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고, 신비로움에 설레게 하며, 꿈과 희망이 되어 주고, 숨겨진 마음을 발견해주며, 아름다운 세상을 보여 줄 존재, '마법사'를 찾아다니는 과정을 흥미롭게 보여준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내 안의 숨겨진 나의 능력을 재발견하게 해주고 있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찾아다니던 마법사이며 우리도 이 시대의 마법사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