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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스 무어 5
글쓴이
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 저
출판사
웅진주니어
출판일
2007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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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

이탈리아 피에몬테주에서 태어났다. 아동 문학 작가이며, 10대 시절에 단 15일 만에 완성했다는 『전사의 길』로 데뷔했다. 이후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썼고, 수수께끼를 푸는 모험 판타지인 「율리시스 무어」 시리즈는 수십여 개국에서 출간되었다. 국내에서는 「센추리 게임」, 「사이보리아」 시리즈가 출간되었으며, 『열세 살까지 해야 할 50가지 모험』, 『어른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50가지 비밀 미션』, 『세상을 바꾸는 50가지 작은 혁명』은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 19개국에 출간되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킬모어 코브의 솔턴 클리프라는 절벽 위에 당당히 서 있는 빌라 아르고. 율리시스 무어는 그 집에 30년 동안이나 살았지만, 단 한 번도 밖으로 나온 적이 없는 괴상한 주인이다.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얼굴에 큰 흉터 자국이 있었다고 하지만 소문일 뿐, 실제로 그의 얼굴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율리시스 무어는 철저히 비밀에 싸여 있다. 그리고 빌라 아르고 역시 비밀에 싸여 있다.

빌라 아르고에는 오래된 방이 있다. 적어도 1천년 이상이 된 오래된 방이다. 이 방에는 여기 저기 긁히고 불에 탄 흔적이 있는 문이 있는데, 그 문에는 네 개의 열쇠 구멍이 있다. 어떻게 그 문을 열 수 있으며, 그 문은 어디로 이어지는 문인가. 이 궁금함을 참을 수 없다면 방법은 하나. 직접 몸으로 부딪혀 가며, 머리를 굴려가며 알아내는 것뿐이다. 자, 호기심 많은 세 아이의 모험에 동참할 사람들은 책장을 하나 넘겨보자. 어디서도 보지 못한 놀라운 세계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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