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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자수로 수놓는 파리지앵의 일상
글쓴이
샤를린 세갈라 저/김희경 역
출판사
터닝포인트
출판일
201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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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국내 최초! 자수로 표현하는 패션과 인물의 세계
1950년대 프랑스의 패션과 파리지앵을 프랑스 자수로 만나 보세요.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후 유럽 국가들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갔다. 1950년대에 들어서자 프랑스에서는 크리스찬 디올, 코코 샤넬, 발렌시아가 등의 디자이너가 여성을 위한 아름다운 패션 컬렉션을 선보였다. 《프랑스 자수로 수놓는 파리지앵의 일상》에서는 그 당시의 아름다운 여인과 아이의 모습을 자수로 표현했다.

1950년대 패션의 향취가 흠씬 느껴지는 드레스, 코트, 모자, 액세서리, 신발 등을 걸치고 있는 아름다운 프랑스 여성을 수놓을 수 있다. 또한, 9가지의 프랑스 전통 자수 기법과 아플리케 기법, 리본 자수 등도 함께 활용하여 더욱 아름다운 자수를 즐겨 보자. 또한, 가방, 액자, 사진첩, 넥타이 등 여러 가지 소품에 자수를 수놓고,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작품 사진과 실물 도안을 실어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으며 자수 순서와 방법도 친절하게 알려준다.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했던 아름다운 프랑스 자수의 세계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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