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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 중국사
글쓴이
박한제 외 2명
출판사
사계절
출판일
201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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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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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제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5~2012년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현재 명예교수로 있다. 2000~2002년에 한국중국학회 회장, 2005~2007년에 한국동양사학회 회장을 지냈다. 저서로 『중국중세호한체제연구』(1988), 『유라시아 천년을 가다』(공저, 2002), 『아틀라스 중국사』(주편, 2007), 『대당제국과 그 유산―호한통합과 다민족국가의 형성』(2015), 『중국 도성 건설과 입지―수당 장안성의 출현전야』(2019), 『중국 중세도성과 호한체제』(2019), 『중국중세 호한체제의 사회적 전개』(2019)가 있다. 역서로 『진인각, 최후의 20년』(공역, 2008), 역주서로 『이십이사차기』(전 5권, 2009), 답사기행기로 『박한제 교수의 중국 역사기행』(전 3권, 2003)이 있으며, 중국 중세 민족 관계 논문이 다수 있다. 제49회 한국출판문화상(번역 부문, 2008), 제3회 서울대학교 학술연구상(2010), 우호동양사학저작상(2017)을 수상하였다.

책 소개

분야역사
국내 최고 필진의 핵심을 찌르는 역사 서술.
입체감이 생생한 음영기복지도.
신석기 문명의 탄생부터 개혁, 개방까지
동아시아라는 넓은 공간에서 새롭게 되살아난 중국의 역사!

시간과 공간을 아우르는 정통 중국사 개설서


『아틀라스 중국사』는 사계절출판사 아틀라스 역사 시리즈의 세 번째 권으로, 국내의 대표적인 중국사 연구자 5명을 필진으로 하여 한국 중국사학계의 최신 연구 성과를 체계적으로 반영한 정통 중국사 개설서이다. 필자들은 각 시대사의 최고 전문가답게 자신의 독창적인 역사관을 드러내면서도 통사적 안목을 같이 하여, 다양한 시각을 일관된 흐름 속에 통합적으로 담아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본문의 내용을 지도에 압축적으로 표현하여 시간 속에 갇혀 있는 역사 이해의 폭을 공간으로 넓혔다는 점이다. 이 책에 실린 총 142컷의 지도는 정치적 사건의 전개, 인구와 물자의 이동, 산업과 문화의 분포, 여행자의 경로 등 중국사의 다양한 국면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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