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카드에 이어 현재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컬러카드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한 ‘컬러심리카드’.
인간의 심리, 행동 등을 색채와 연결시킨 ‘컬러심리카드’를 통해 더 넓은 차원에서 사람을 이해하고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9가지 색과 7가지 도형이 각각의 자리에 배열되어 만들어진 ‘컬러심리카드’는 인간의 심리를 다루고 있어 어떤 분야에서건 접목이 가능하다. 특히 카드를 보는 과정에서 심리적 안정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힐링’이라는 요즘 트렌드에 부합하는 도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