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쇼는 모든 개인의 탄생을 돕는 혁명가이다.
“혁명이 지속되고 성장하는 데 장애가 되어 왔던 모든 과거를 떨쳐버리기 위해서 나는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나는 그 누구도 개인과 존재계 사이를 방해하지 않기를 바란다. 그 어떤 기도나 성직자 없이도, 그대는 떠오르는 태양을 맞이하기에 홀로서도 충분하다. 그대에게 아름다운 일출이 무엇인지 설명해 줄 누군가는 필요 없다.”
이 책은 오쇼의 모든 작품들 가운데에서도 가장 독특한 면이 있다. 오쇼는 이 책에서 반항적이고 장난기 많았던 자신의 유년시절을 회상한다. 여기 실린 이야기들 모두가 흥미롭고, 즐거우며, 영감을 준다. 그리고 화자話者의 깨달음에 더욱 놀라운 가치를 보태 준 작품이다. 아름답고 사적인 사진들이 이 작품을 더욱 보기 드문 역작으로 만들어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