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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의 글쓰기
글쓴이
강준민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5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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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준민

수십여 권의 저서를 통해 성도들의 영성을 깨워온 그가, 이제 우리에게 깊은 영성을 추구하도록 도전하고 있다. 오랜 말씀 묵상을 통해 하나님을 향한 친밀감과 경외감이 더욱 깊어진 그의 메시지는 독자들의 마음이 주를 향하여 뿌리내리도록 돕는다.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부흥을 이끄는 목회자인 그는 서울신학대학교(B.A.)와 아주사신학대학원(Azusa Pacific University, M.A./M.Div.), 탈봇신학교(Talbot Theological Seminary, Th.M.)에서 학위를 받았다. 미국 LA 소재 로고스교회, 동양선교교회에 이어 현재 새생명비전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뿌리 깊은 영성』, 『위대한 투자』, 『확신 기도의 힘』, 『성경 암송과 거룩한 습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영광』, 『시작의 지혜』, 『안식의 영성』, 『믿음장에서 만난 그리스도』, 『목회자의 글쓰기』, 『재정과 영적 성숙』, 『기도가 만든 사람』, 『자아 발견과 영적 성숙』, 『묵상과 영적 성숙』,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생수의 은혜』,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이상 두란노), 『주기도문은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감사는 숲을 담은 씨앗입니다』, 『영성의 뿌리는 묵상입니다』, 『인생은 배움입니다』, 『기다림은 길을 엽니다』(이상 토기장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좋은 글을 쓰려고 하지 마십시오.
가장 사랑하는 한 분을 앞에 두고 대화하듯 글을 쓰십시오.”

왜 목회자의 글쓰기인가?


누구나 글을 쓴다. ‘나는 글쓰기와는 거리가 멀다’라고 생각할지라도 실생활에서 우리는 많은 글을 수시로 쓰고 있다. 말로 전달할 메시지를 문자로 담으면 모두 글이 된다. 카드에 적는 몇 문장, 휴대폰에서 주고받는 문자, 보고서, 편지, 전자메일 등, 실생활에서 우리는 적잖이 글을 쓰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목회자들은 설교문, 목회서신, 칼럼, 축하 메시지, 추천서, 각종 인사말 등 다양한 글을 쓰고 있다.
저자는 “왜?”라는 질문에서 시작하라고 말한다. “무엇을 쓸 것인가?”, “어떻게 쓸 것인가?”, “왜 글을 써야 하는가?”

그리고 이렇게 설명한다. 목회자는 목회자다운 글을 써야 한다. 목회자는 성경적 관점에서 말씀을 전하고, 그 전한 말씀을 글로 써야 한다. 목회자의 글은 결국 이것을 통해 독자가 하나님과 만나도록 도와주는 데 있다. 하나님과의 만남보다 더 좋은 만남은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나님과 친밀해지도록, 사랑에 빠지도록 돕는 것이다. 하나님과의 사랑보다 더 좋은 사랑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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