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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내일도 사랑을 할 딸에게
글쓴이
유인경 저
출판사
위즈덤경향
출판일
2015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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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인경

글 쓰고 말하는 사람. 1982년부터 기자 생활을 시작해 30년 넘게 언론인으로 일했다. 2015년, 경향신문 70년 역사상 최초로 정년 퇴임한 여기자가 되었다. 유치원 어린이부터 100세 어르신까지 그동안 만나 온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인생의 가장 큰 자산으로 꼽는다. 퇴직 후에도 KBS <아침마당>, <명견만리>, MBN <속풀이쇼 동치미>, <뉴스파이터> <건강 히어로> 등 다양한 방송과 유튜브, 강의 활동을 하며, 직장에 다닐 때보다 더 근사하고 즐겁고 충만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내일도 출근하는 딸에게》, 《퇴근길, 다시 태도를 생각하다》, 《기쁨 채집》, 《그렇게 심각할 필요 없어》, 《오십 너머에도 천 개의 태양이 빛나고 있지》 등이 있다.
이 책 《만 개의 감사》를 집필하며 감사가 사람의 마음과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깊이 들여다보았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일상 속에서 감사를 기록하고 전하는 일을 삶의 중요한 습관으로 삼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여성을 위한 자기계발
“엄마, 내가 사랑을 잘할 수 있을까….”
“딸아, 사랑은 원래 완벽하지 않아. 사랑도 사람이 하는 것 아니겠니.
사람 공부를 하다보면 사랑을 알게 될 거야.”
10만 독자가 읽은 [내일도 출근하는 딸에게] 저자 유인경이
딸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진짜 사랑을 찾는 법

어제의 사랑은 상처를 줬을지라도 내일의 사랑은 행복하길 바라는 딸에게

‘나만 이렇게 사랑이 어려운 걸까?’ 사랑이 서툴게만 느껴질 때 우리는 주변에 위로와 조언을 구하고 싶어진다. 그러나 막상 [마녀사냥] 같은 프로의 연애전문가들이나 주변 연애 잘하는 친구들의 현실적인 조언들이 도움이 될지는 몰라도, 한편으론 ‘이렇게까지 연애를 기술적으로 접근해야 해?’라는 피로감이 느껴지기도 한다. 때로는 별일 아니라며 너른 마음으로 도닥여주면서 차근차근 속 깊은 조언을 해주는 ‘어른’과 이야기 나누고 싶어진다.

《내일도 출근하는 딸에게》를 통해 하루하루 전투를 치르듯 회사를 다니는 수많은 딸들과, 그런 딸에게 응원을 보내고 싶지만 무슨 말을 어떻게 해줘야 할지 모르는 엄마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았던 저자 유인경이 이번엔 ‘딸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진짜 사랑을 찾는 법’을 책으로 펴냈다.

유인경 경향신문 부국장은 평소에 직장 후배 또는 강의에서 만난 20~30대 여성들로부터 상담 요청을 많이 받는데, 그중 연애와 사랑 관련 내용도 상당히 많다고 한다. 아무래도 30년 넘게 사회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유형의 남자들을 많이 만나봤고, 온갖 연애담과 결혼담들을 통해 얻은 지혜와 내공이 상당하기 때문이다. 또한 하나밖에 없는 딸도 요즘 연애와 사랑 때문에 생각이 많아지는 때인 터라 단순한 잔소리가 아닌 정말 조언다운 조언을 해주기 위해 고심해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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