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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이디어의 적
글쓴이
군터 뒤크 저
출판사
가치창조
출판일
2015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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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군터 뒤크

독일 괴팅겐 대학교에서 수학과 경영학을 공부하고 빌레펠트 대학교에서 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응용수학 분야의 최고 권위자 루돌프 알스베데(Rudolf Ahlswede)와 공동으로 진행한 ‘메시지 식별의 새로운 정보 이론 연구’로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에서 수여하는 최고 논문상을 받았다. 1981년부터 빌레펠트 대학교 수학과 교수로 재직하다가 1987년 독일 IBM으로 자리를 옮겨 최고기술경영자(CTO)를 지냈고 IBM 연구소의 수석엔지니어, 수석개발자로 활동하며 기업 혁신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했다. 고정관념과 관행에 얽매이지 않는 파격적인 사고로 ‘와일드 덕(Wild Duck)’이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한 그는 정년 퇴임 후 현재 신생 기업과 벤처 기업에 경영 자문을 제공하며 끊임없이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왜 우리는 집단에서 바보가 되었는가』 『새로운 아이디어의 적』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우리는 때가 되면 흔들리지 않는 기업적 에너지로
모든 장애를 넘어 새로운 것을 관철시킬 수 있어야 할 것이다.


2006년에 독일 [파이낸셜타임즈]로부터 ‘올해의 경제서적’ 상을 받았던 군터 뒤크. 그가 이번에는 기업과 개인의 혁신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해서 논한다. 그는 우리에게 “유익한 이노베이션은 헤라클레스의 과제처럼 온 힘을 다해 추진되어야 한다. 이노베이션은 시시포스가 영원히 바위를 꼭대기로 들어 올리는 것과 같다.” 라고 말했다. 즉, 이 말은 이노베이션은 힘차게 이행되지 않는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뜻이다. 모든 장애물들을 뛰어넘지 못하고 모든 콘크리트 벽들과 두뇌 저항들을 몰아내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다는 말이다.

군터 뒤크는 이노베이션은 금메달처럼 많은 열정을 필요로 한다고 말한다. 취미나 아마추어 수준으로 금메달을 획득하려고 해서는 충분하지 않단다. 이노베이션은 금메달을 정말로 손에 넣으려는, 의지가 강한 사람을 필요로 한다.

IBM의 기술이사였고, 비즈니스 엔젤(business angel, 벤처기업의 창업 자금난을 해결해 주는 천사라는 의미)이자 대변자로 활동하고 있는 군터 뒤크가 말하는 기업의 혁신, 그것을 위해 개인이 해야 할 일에 대해서 이 책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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