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실업시대. 졸지에 직장을 잃은 사람들이 무슨 일을 할까 고민을 한다. 그러나 이제는 고민 끝. 여기에 길이 있다. 대기업 연구원으로 다니던 저자는 실직 후 1년만에 보따리 무역상을 거쳐 개인 오퍼상으로 변신한다. 저자의 직접 체험을 읽는 재미가 만만치 않다. 아이템 선정에서 바이어 구하기까지 개인 오퍼상을 하는 데 필요한 사항을 담았다. 저자의 생생한 체험을 소설처럼 따라 읽다보면 어느새 당신도 개인 오퍼상 전문가. 새로운 사업을 찾는 모든 분들에게 권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