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알통’ 그림책 읽기 비법
글쓴이
최혜정 저
출판사
다독다독
출판일
2015년 12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최혜정

옛이야기 그림책 연구를 통해 우리 신화와 만났다. 우리 신화와 옛이야기가 어떤 모습으로 지금 시대까지 살아남았는지에 관심이 많다. 도서관과 학교, 공공기관과 기업에서 어른과 아이들을 만나 책과 이야기를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 《‘알통’ 그림책 읽기 비법》, 《나는 문학으로 생각한다》(공저), 《그림책 마음치료 다이어리》(공저), 《정의로운 영화 수업》(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직도 그냥, 그림책을 읽으세요?
아이 성장에 맞는, 현명한 엄마의 그림책 지도법

선생님만 알고, 엄마들에겐 귀띔해 주지 않았던 아이의 생각근육을 키워주는 단계별 그림책 읽기 비법. [‘알통’ 그림책 읽기 비법]에 따라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어보자. ‘어떤’ 그림책을 읽느냐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떻게’ 읽느냐이다. ‘좋은 그림책의 조건’은 아이에게 달려 있다. 아이가 능동적으로 읽고 재미를 느끼며 놀이하듯 즐거운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다면, 그것이 좋은 그림책이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어떻게 읽을까 생각하고 고민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 그림책 읽는 비법이 있다. 엄마가 먼저 이 책에서 소개하는 비법들을 따라 그림책을 읽다 보면 아이는 어느새 따라 하게 되고, 읽고 이해하며 즐기는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엄마가 ‘그림책을 보는 눈’이 없으면 모든 그림책이 그저 거기서 거기일테지만, 엄마가 그림책 읽는 법을 알면 아이가 느끼는 감동과 재미는 두 배로 커지고, 아이의 생각도 통통하게 자란다. 아이의 발달 상황에 맞춰 알통 그림책 읽기 비법을 적용해보자. 부모들이 그림책에 관해 자주 묻는 질문만을 뽑아 속 시원한 대답을 내놓은 ‘궁금해요’, 본문에서 소개하고 있는 책 외에 함께 읽으면 좋을 그림책을 알려주는 ‘알통 책꽂이’, 책읽기를 보다 알차게 해주는 독서 전·중·후 활동 ‘알통 Tip’도 마련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