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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신 엄마의 영재 교육법
글쓴이
사토 료코 저
출판사
스타북스
출판일
2015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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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토 료코

일본의 나라 현(奈良?)에 거주 중인 전업주부. 오이타 현(大分?)에서 자라나 쓰다주쿠(津田塾) 대학교를 졸업 후 오이타 현에 있는 사립 고등학교의 영어 교사로 2년간 교단에 섰다. 그 뒤 결혼하여 남편의 근무처인 나라 현으로 거처를 옮겨 전업주부가 되었고 아들 셋과 막내딸을 낳았다.
삼 형제가 모두 명문 사립인 나다(灘) 중·고교에 진학했다. 체육 동아리에서 활동하며 학교 축제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즐거운 학창 시절을 보냈다. 일본에서 가장 들어가기 어렵기로 유명한 도쿄대 의대에 합격했다. 삼형제가 모두 도쿄대 의대에 합격한 것은 극히 드문 경우이므로 자녀 교육 비결과 입시 공부 방식에 주목을 받았다. 『주간 아사히』, 『AERA』, 『여성 자신』, 『선데이 마이니치』 등 여러 미디어에 기사가 실렸고 고등학교와 입시 학원에서 강연을 하기도 했다. 저서로 『합격 신 엄마의 영재 교육법(스타북스)(‘灘→東大理3’の3兄弟を育てた母の秀才の育て方)』가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공부하는 방법과 삶을 설계하고 책임지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사토식 공부법’
사토 료코는 사립 고등학교 영어 교사로 2년간 교단에 선 경험이 전부인 전업주부이다. 하지만 자신의 전공을 살려 아이들의 교육에 전념하여 세 아이를 일본의 명문 사립인 나다 중ㆍ고등학교와 일본 최고의 도쿄 대학교 의대에 합격시키며 일본 언론의 큰 주목을 받았다. 그녀도 아이를 양육하는 과정에서 여러 시행착오를 겪었으나, 그 과정에서 자신만의 기준을 정립하고 아이들이 18세가 될 때까지는 자식을 ‘분명히 책임질 것’을 결정하였다. 보통 교육법 관련 책들은 공부 방법의 소개에 그치는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물론 이 책도 나이별, 과목별, 시험별 등에 따른 교육법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는 하지만 사토 료코는 그 교육법이 독자적인 인간으로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아이들을 이끌고자 한 책임감, 그 사랑에 기반하여 세운 것임을 우선 분명히 드러낸다. 저자가 분명한 교육 기준을 세워 놓으면서도, 세심한 관심과 배려로 아이의 특성과 상황에 따라 융통성 있게 아이를 양육할 수 있었던 까닭이 거기에 있을 것이다. 저자는 또한 입시에 중요한 과목에만 매달리는 교육을 한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원하는 동아리 활동 등을 하며 즐거운 학창 시절을 보내도록 지원했고 본격적인 입시 공부는 고등학교 3학년 여름부터 시작했다. 사토 료코는 “아이들은 모두 독자적인 존재로서, 각자의 아이에게 맞게 공부법을 응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본문을 110가지의 세부적인 방법으로 나누어 놓았으니 필요한 부분을 찾아 바로바로 확인하며 자신의 자녀에 맞게 활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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