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작은 실천과 노력으로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음을 알려 주는 환경 시리즈!
‘지구를 살리는 어린이’는 우리의 작은 실천과 노력으로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음을 알려주는 환경 시리즈입니다.
놓치고 있던 주변 환경 문제를 눈앞에 펼쳐 놓아 우리와는 먼 얘기라고 여겼던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고, 미래를 살아가는데 더불어 사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 줍니다. 또 환경 실천을 하고 싶어도 그 방법을 알지 못했던 아이들에게 우리가 할 수 있는 환경 실천법을 제시하여 실제 행동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우리가 늘 입고 있는 옷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착한 옷을 입어요》와 먹을거리에 대해 다룬 《고기왕 가족의 나쁜 식탁》, 하루에도 수십 개씩 버리는 쓰레기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우리 집 쓰레기통 좀 말려 줘》, 사람들의 이기심으로 고통받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다룬 《토끼는 화장품을 미워해》, 전 세계적으로 물 부족이 심각한 시대에 물 자원의 소중함과 생활 속 물 활용법 등을 다룬 《우리 집 물 도둑을 잡아라》에 이어 이번에는 전기를 비롯한 에너지 자원의 무분별한 사용과 고갈에 대해 다룬 《우리 집에 전기 흡혈귀가 산다》를 출간하였습니다. 이후에도 대기오염과 미세 먼지의 심각성에 대한 이야기와 토양 오염 문제, 그리고 사라져가는 숲에 대한 이야기 등이 시리즈 후속으로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