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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유저스
글쓴이
엘런 럽튼 저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15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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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엘런 럽튼

디자인 전문 작가이자 디자이너, 교육자로 활동하고 있다. MICA(메릴랜드 예술대학)의 베티 쿡·윌리엄 O. 스타인메츠 디자인 석좌교수이며, 쿠퍼 휴이트 스미스소니언 디자인 뮤지엄의 명예 큐레이터이기도 하다. 그곳에서 《The Senses: Design Beyond Vision》, 《Herbert Bayer: Bauhaus Master》, 《How Posters Work》, 《Mechanical Brides》 등의 전시를 기획했다. 현재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 거주하고 있다. 저서로는 Graphic Design Thinking, Design Is Storytelling, Extra Bold: A Feminist, Inclusive, Anti-racist, Nonbinary Field Guide for Graphic Designers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현대 디자인 전공자들의 교과서’라 불리는 쿠퍼 휴잇 국립 디자인 박물관,
그곳에서 수행했던 디자인 전시 프로젝트 [뷰티풀 유저스]를 책으로 만나 보자!

미국을 대표하는 1세대 산업 디자이너인 헨리 드레이퍼스의 디자인 제품부터,
세계 최고의 디자인 사료를 소장하고 있는 쿠퍼 휴잇 디자인 박물관의 자료들,
동시대를 대표하는 디자인 시제품, 완제품 등을 소개한다.

‘인간을 위한 디자인’이란 무엇일까?

이 책은 인간이 중심이 되는 디자인에 기반을 두고,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디자이너와 사용자 사이의 관계를 탐구하고 연구하는 기발하고 다양한 ‘디자인 사고’로 가득 차 있다.
책 속에는 20세기 산업 디자인을 이끌었던 디자이너 중 한 명인 헨리 드레이퍼스의 전화기에서부터, 상상력 넘치는 드라큘라를 위한 안락의자와 램프의 요정 지니의 거주지인 램프 속 설계도, 그리고 지극히 현실적이면서도 기발한 발상의 네스트 온도조절장치, 3D 프린터를 활용한 인공 손, 오프로드 휠체어에 이르기까지, 모든 장르의 디자이너들은 물론, 사람과 소통해야 하는 전문직 종사자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디자인 사고’로 가득하다.

최근의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은 신체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비롯하여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의 니즈를 충족시킨다. 그리하여 이제는 더욱 복잡한 시스템과 서비스에 대한 요구를 충족시켜야 하는 수준에 이르게 되었다.
《뷰티풀 유저스: 인간을 위한 디자인》은 이렇듯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디자이너와 사용자와의 관계를 탐구하고, 사용자 연구, 해킹, 오픈소스 개발 및 메이커 문화를 포함하는 다양한 디자인 방법론과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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