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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 Livre de Cuisine 그랑 리브르 드 퀴진
글쓴이
알랭 뒤카스 외 1명
출판사
도림북스
출판일
2016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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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알랭 뒤카스

프랑스 요리의 거장이자 세계적 셰프인 알랭 뒤카스는 전 세계에서 가장 어린 나이에 미슐랭 가이드로 별 셋을 받은 이후 지금까지 총 스물한 개의 별을 받았다. 1956년 프랑스 오르테즈의 농가에서 태어난 그는 파리 베르사유 궁전에 식당을 연 최초의 인물이기도 하다. 일찍이 요리사를 꿈꿨던 뒤카스는 부모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열여섯 살에 고향 근처의 유명 레스토랑에서 견습 생활을 시작하면서 셰프의 길로 들어섰다. 세계를 움직이는 요리사이자 사업가인 그의 요리 철학은 의외로 단순하다. 재료를 낭비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추억을 선사할 것 정도이다. 〈꼬마 니콜라〉와 만난 이번 요리책 역시 달콤한 추억을 나눌 수 있는 프랑스의 대표 디저트들을 누구나 만들기 쉽도록 간단하면서 정겨운 레시피로 알려 준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Alain Ducasse와 Frederic Robert의 디저트
Alain Ducasse와 Frederic Robert의 디저트, 페이스트리, 캔디, 다른 달콤한 디저트를 만드는 기술을 포괄적으로 담고 있다. 무스, 쿠키, 크림 퍼프, 케이크, 아이스크림, 그라니타, 소르베, 봉봉, 누가, 캐러멜, 과일 타르트, 프로피테롤, 수플레, 크레이프 등 모든 디저트 종류가 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통적인 제과와 현대적인 제과를 집대성한 책!
Ducasse와 Robert의 레스토랑에서 가져온 250여 가지의 레시피는 피치멜바, 사과 캔디, 달걀 눈(oeufs a la neige) 같은 전통적인 디저트부터 열대과일로 채운 라비올리, 초콜릿 피자, 코코넛 아이스크림 롤리팝 같은 대담한 조합의 현대적인 디저트까지 포함하고 있다. 과한 설탕 사용을 피하고, 맛과 식감을 강화하면서 간단하고 빠른 조리법을 탐구했다. ‘그것은 무슨 맛’이라는 생각을 떠나 비율의 정확성을 길러주고, 전통적이면서 새로운 기술을 동시에 가르쳐준다.

과일 본연의 맛을 살린 디저트
과일이라는 재료를 기초로 하여 구성한 이 책은, 재료 본연의 맛을 강조하여 향상시켜야 한다는 Ducasse의 요리에 대한 철학을 담고 있다. 과일을 이용하여 디저트를 만들 때 가끔은 다른 달콤한 재료를 곁들이지만 달콤한 재료가 과일을 지배하지 않는 디저트를 만든다. 메인 감각인 바삭함, 촉촉함, 차가움, 뜨거움에서 예술적인 구성의 디저트를 만들면서 메인 식사와의 밀접한 연관성 또한 놓치지 않고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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