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ain Ducasse와 Frederic Robert의 디저트
Alain Ducasse와 Frederic Robert의 디저트, 페이스트리, 캔디, 다른 달콤한 디저트를 만드는 기술을 포괄적으로 담고 있다. 무스, 쿠키, 크림 퍼프, 케이크, 아이스크림, 그라니타, 소르베, 봉봉, 누가, 캐러멜, 과일 타르트, 프로피테롤, 수플레, 크레이프 등 모든 디저트 종류가 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통적인 제과와 현대적인 제과를 집대성한 책!
Ducasse와 Robert의 레스토랑에서 가져온 250여 가지의 레시피는 피치멜바, 사과 캔디, 달걀 눈(oeufs a la neige) 같은 전통적인 디저트부터 열대과일로 채운 라비올리, 초콜릿 피자, 코코넛 아이스크림 롤리팝 같은 대담한 조합의 현대적인 디저트까지 포함하고 있다. 과한 설탕 사용을 피하고, 맛과 식감을 강화하면서 간단하고 빠른 조리법을 탐구했다. ‘그것은 무슨 맛’이라는 생각을 떠나 비율의 정확성을 길러주고, 전통적이면서 새로운 기술을 동시에 가르쳐준다.
과일 본연의 맛을 살린 디저트
과일이라는 재료를 기초로 하여 구성한 이 책은, 재료 본연의 맛을 강조하여 향상시켜야 한다는 Ducasse의 요리에 대한 철학을 담고 있다. 과일을 이용하여 디저트를 만들 때 가끔은 다른 달콤한 재료를 곁들이지만 달콤한 재료가 과일을 지배하지 않는 디저트를 만든다. 메인 감각인 바삭함, 촉촉함, 차가움, 뜨거움에서 예술적인 구성의 디저트를 만들면서 메인 식사와의 밀접한 연관성 또한 놓치지 않고 고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