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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의 신
글쓴이
윌리엄 엥달 저
출판사
길
출판일
2015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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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윌리엄 엥달

수많은 국제회의에서 지정학, 경제, 에너지를 주제로 강연했고, 경제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30년이 넘게 에너지, 정치학, 경제 문제에 대해 글을 써왔다. 일본의 『니혼게이자이신문』, 시사월간지 『포사이트』, 그랜트의 인베스터닷컴(investor.com), 『유러피언 뱅커』, 『비즈니스 뱅커 인터내셔널』을 비롯하여 다수의 간행물에 정기적으로 기고해왔다. 수많은 국제회의에서 지정학, 겅제, 에너지를 주제로 강연했고 경제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석유 지정학이 파헤친 20세기 세계사의 진실』(도서출판 길, 2007)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이 책은 화폐가 권력의 도구로 떠오르게 된 역사를 추적함으로써 오늘날 세계를 좌지우지하는 진짜 권력이 누구인지를 속속들이 파헤치고 있다. 그리고 그 권력이 스스로를 ‘화폐의 신’이라 여기는 한 줌의 금권 엘리트들 수중에 넘어가게 되는 경위를 저자 특유의 경력에 바탕을 둔 충분한 정보와 자료에 근거하여 밀도있게 구성해내고 있다. 저자 스스로 이 책에 대해 자신이 30년 동안 화폐와 권력이라는 주제를 놓고 연구와 글쓰기에 매달려온 결과물이라고 서문에 밝히고 있다. 1970년대 막강한 록펠러 집단의 후계자인 당시 국무장관 키신저가 했다고 알려진 발언 ― “석유를 장악하라. 그러면 전 세계 국가를 장악할 것이다. 식량을 장악하라. 그러면 전 세계 인민을 장악할 것이다. 화폐를 장악하라. 그러면 전 세계를 장악할 것이다” ― 에 초점을 맞춰 이미 두 권(석유에 초점을 맞춘 『석유지정학이 파헤친 20세기 세계사의 진실』과 식량 문제를 다룬 『파괴의 씨앗 GMO』가 그것이다)의 책을 쓴 바 있는데, 이 책은 그 마지막으로 3부작의 완결판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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