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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아이들 이야기 성경
글쓴이
데스몬드 음필로 투투 저
출판사
옐로브릭
출판일
2015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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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스몬드 음필로 투투

자신의 조국 남아프리카공화국에 평등, 정의, 평화를 가져온 평생에 걸친 공로를 인정받아 1984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다. 1986년 성공회에서 남부 아프리카의 가장 높은 직위인 케이프타운의 대주교로 선출되었다. 2007년-2013년까지 인류의 공통 이익을 증진하기 위한 국제 지도자들의 독립적인 모임인 세계원로회의(The Elders)의 회장으로 재직했으며, 2009년 미국 민간 분야에서 최고 권위가 있는 자유의 메달(Presidential Medal of Freedom)을 수상했다. 그가 주도한 용서와 화해의 정책은 국제적으로도 분쟁 해결을 위한 모범이 되었고, 분쟁 이후 재건을 위한 신뢰할 만한 수단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는 아이들을 무척이나 사랑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메시지를 강력하고 깊게 이해하는 사람으로 널리 알려졌다. 투투 대주교는 아내 레아와 함께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살고 있으며, 슬하에 네 자녀와 일곱 손주를 두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선하게 태어난 우리](2012, 나무생각), [우리에게 사랑을 주세요](2011, 마루벌), [용서 없이 미래 없다](2009, 홍성사)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세상 모든 아이들의 마음에 평화와 용기를 심어 주는 최고의 이야기 성경

*전 세계 40만 부 판매!
“나는 아이들의 눈을 통해 성경을 새롭게 보았고, 아이들의 미래에서 하나님의 꿈이 실현되는 걸 본다.” 데스몬드 투투
“쉽고 따스하다. 듣는 사람마다 끌려들 만한 이야기다.” 더 타임스
“우리 손주들에게 기독교 신앙을 소개할 수 있는 멋진 책이다.” 지미 카터, 미국 전 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자 데스몬드 투투가 자신이 가장 아끼는 성경 이야기 56편을 들려준다. 이 이야기들에는 모든 사람이 서로 사랑하고, 마음속에 평화와 용서를 찾기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담겨 있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엄선된 탁월한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자신이 속한 독특하고 풍성한 문화를 살려 이야기를 생생한 그림에 담아냈다. 이 책에 실린 모든 이야기는 하나님이 역사를 통해 어떻게 일하시는지 보여주고 짧은 기도로 마치면서, 독자들이 말씀을 제 것으로 삼도록 해준다. 투투 대주교의 지혜, 공감, 유머 감각이 시종일관 빛나는 이 책은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아이들”임을 일깨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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