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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진상 깔끔 대처법
글쓴이
시부야 쇼조 저
출판사
올댓북스
출판일
201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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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시부야 쇼조

1946년 가나가와현에서 태어나 도쿄도립대학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졸업했다. 심리학을 전공한 문학 박사이며, 야마나시 의과대학 의학부 교수를 거쳐 현재 메지로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 줄 심리학》 《심리학 용어 도감》 《상대의 심리를 읽는 기술》 《선을 넘지 마라》 《직장 내 진상 깔끔 대처법》 《행동 심리술》 등 다수의 심리학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회사에서 가까이 지내고 싶지 않은 소위 ‘진상’ 인간들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자기중심적인 사람, 무신경한 사람, 부정적인 기운을 퍼뜨리는 사람, 주위를 질리게 하는 사람, 다른 사람의 눈치를 너무 살피는 사람, 상식 밖의 행동을 하는 사람 등 그 유형도 실로 다양하다.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직장은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보다도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장소이며, 생계수단일 뿐만 아니라 자아를 실현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에서 같이 생활하게 되는 상사나 동료, 부하직원, 관계자들과의 인간관계는 매우 중요하다. 그 때문에 수많은 직장인들이 직장 내 인간관계 때문에 고민하고, 불편한 관계는 어떻게든 풀려고 하며 때론 지쳐서 직장을 그만두는 선택을 하기까지 한다. 성인이 된 상대방을 변화시킨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그저 참고 지내기에는 괴로운 시간이 너무 길다.

이런 ‘진상’ 스타일은 자신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거나 무신경해서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도 있고, 남이 잘되는 것을 고깝게 생각하는 심보 사나운 사람들도 있다. 저자는 이렇게 직장에서 마주치게 되는 수많은 유형의 ‘진상’들의 심리상태를 심리학적인 면으로 분석, 설명하고, 때론 부드럽게, 때론 포용적으로, 그리고 때론 단호하게 대처하는 법을 조목조목 알려주고 있다. 무엇보다 그런 사람들을 무조건 피하거나 질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를 하고 보듬는 따뜻한 시선이 깔려 있다. 동시에 내가 그런 사람이 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을 되돌아보는 기회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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