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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의 누명
글쓴이
유한나 외 1명
출판사
조선뉴스프레스(단행)
출판일
2015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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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한나

2003년부터 푸드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면서 맛있고 아름다운 음식을 전달하는 일을 하고 있다. 또한 안양과학대학 푸드스타일리스트학과 겸임 교수로 학생들과 만나고 있다. SBS 생활과 경제 [마켓&트렌드], KNN 라디오 미시타임 [유한나의 맛있는 레시피 쿡쿡쿡], KNN 라디오 김아라의 노래 하나 얘기 둘 [유한나의 맛있는 이야기]를 진행하였고, 현재 이자녹스 에드버트리얼(모델)로 활동하면서 뷰티에 관련된 음식 자문을 진행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밀가루에 씌운 누명을 벗겨 내보자”
밀가루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전문가들이 나섰다.


최근 1~2년간 건강 화두는 ‘밀가루 끊기’와 ‘글루텐 프리’였다. 특히 한 종편의 건강 관련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한 S의사는 “밀가루를 먹으면 뼈가 녹는다”는 등의 자극적인 발언을 통해 밀가루를 못 먹을 식재료로 매도했다. 하지만 이러한 발언은 S의사 이름을 내건 해독주스를 판매하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됐을 뿐이다. 검증되지 않은 정보로 시청자의 주머니를 턴 셈이다.

글루텐 프리 열풍과 관련해 서양에서 법석을 떤다고 우리나라 사람들까지 불안해할 필요는 없다. 한국인에게는 거의 발견되지 않는, 밀가루 섭취로 인한 특수 질병인 ‘셀리악병’을 일반화하면서 호들갑을 떠는 몇몇의 사이비 인사들이 언론에서 주장하는 거짓내용을 무턱대고 믿으면 안 되는 것이다. 《밀가루의 누명》에서는 최신의 가장 객관적이고 정확한 사실에 입각해 밀가루에 대한 오해를 풀고 그 누명을 벗겨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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