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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예술가들
글쓴이
데이비드 로텐버그 저
출판사
궁리출판
출판일
2015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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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로텐버그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하고, 보스턴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뉴저지 공과대학 교수로 철학과 음악을 가르치고 있으며 국제적으로 잘 알려진 재즈 음악가이기도 하다. 예술과 자연에 걸친 다방면의 관심과 학식, 거기에 아름다움에 대한 열정과 틀을 깨는 자유로운 사고방식이 더해져 그는 생물학·미학·사회학·심리학을 두루 아우르는 책을 다수 저술해왔다. 지은 책으로 『생각하는 것이 왜 고통스러운가요?』, 『새는 왜 노래하는가?』, 『1,000마일의 노래』, 『곤충의 음악』 등이 있다. 작곡가이자 재즈 클라리넷 연주자로 『승리한 짐승의 추방Expulsion of the Triumphant Beast』 등 10여 장의 음반을 발표했다. 고래, 매미, 새들과 함께 즉흥연주를 벌이고 동물들의 노랫소리로 음악을 만들어서 ‘종간 음악가interspecies musician’라 불리기도 한다. 현재 뉴욕 주 허드슨밸리에 살며 교육 및 저술, 음악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예술은 오로지 인간만의 것일까?
자연이라는 이 아름다운 예술작품을 생각한다


뉴저지 공과대학 교수로 철학과 음악을 가르치고 있는 데이비드 로텐버그는 클라리넷 연구자이자 재즈 음악가로도 유명하다. 고래, 매미, 새들과 함께 즉흥연주를 벌이고 동물들의 노랫소리로 음악을 만들어서 ‘종간 음악가interspecies musician’로도 불리는 그는 자연과 인간의 관계와 상호작용에 대해 수년간 탐구해왔다. ‘자연의 음악가들’과 함께한 그의 탐구결과는 『새는 왜 노래하는가?』(한국어판 출간), 『1,000마일의 노래』, 『곤충의 음악』이라는 책으로 세상에 나왔다. 이번에 궁리에서 선보이는 『자연의 예술가들』은 그의 전공 분야인 음악에서 시각예술로 관심을 확장해 아름다움과 예술, 과학의 상호작용에 대해 파고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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