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시의 아포리아를 넘어서
글쓴이
이숭원 저
출판사
이룸
출판일
2001년 10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숭원

1955년 서울 출생으로 문학 박사이자 문학 평론가이다.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와 동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졸업하고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충남대학교와 한림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서울여대 명예교수로 있다. 1986년 평론가로 등단하여 한국가톨릭문학상, 유심작품상, 현대불교문학상, 김환태평론문학상, 편운문학상, 김달진문학상 등을 받았다. 저서 『서정시의 힘과 아름다움』, 『백석을 만나다』, 『영랑을 만나다』, 『백석 시의 심층적 탐구』, 『정지용 시의 심층적 탐구』, 『김기림』, 『노천명』, 『세속의 성전』, 『폐허 속의 축복』, 『감성의 파문』, 『폐허 속의 축복』, 『초록의 시학을 위하여』, 『시 속으로』, 『미당과의 만남』, 『김종삼의 시를 찾아서』, 『목월과의 만남』, 『몰입의 잔상』, 『구도 시인 구상 평전』, 『탐미의 윤리』, 『매혹의 아이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아포리아'는 막다른 길을 의미한다. 소크라테스의 변증술, 산파술은 상대를 이 아포리아로 밀어넣어 스스로 깨닫게 하는 것이었다. 만약 당신이 시를 읽고 나서 '무슨 말인지 통 모르겠어'라고 말했다면 고개를 들어 보라. 거기 벽이 보일 것이고, 당신은 모르는 사이에 막다른 길에 들어선 것이다.

이런 막다른 길의 가로 막힌 벽 너머를 보여주는 책이다. 26명의 젊은 문학평론가들이 난해한 한국시를 해설했다. 대표적인 난해시인 이상의 부터 서정주, 김소월, 김수영, 윤동주, 이육사, 한용운 등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시인들의 알려지지 않은 작품까지. 벽 너머, 어려운 만큼 깊은 시의 신세계를 볼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