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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하고 싶은 말
글쓴이
김수민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1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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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수민

피아노 전공으로 음대 진학을 꿈꿨지만 실패했다. 잠시 좌절의 시간을 겪기도 했지만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가장 행복한 자신을 발견했다. 스스로를 위로했던 글들이 세상 사람들을 위로해주는 걸 지켜보며 지금은 즐거움이자 꿈이 된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현재 트위치에서 활동하면서 쉽게 털어놓지 못하는 사람들의 깊은 마음속 이야기를 들어주고 있는 중이다. 『너에게 하고 싶은 말』, 『너라는 위로』를 썼고, 『마지막 벚꽃이 질 때』는 작가의 세 번째 책이다. 작가는 이 책이 사계절 내내 차갑게 얼어붙은 마음을 따스한 봄처럼 어루만져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좋은 하루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페이스북 팔로워 70만 명,
하루 5만 건 ‘좋아요’, 매주 1,500만 건의 ‘공감’,
올 겨울, 당신의 마음을 토닥이는 말!

‘나, 지금 잘하고 있는 걸까?’ 누군가는 버둥거리며 사는 것도 삶이라고 말했지만, 그래도 자꾸만 뒤를 돌아보게 된다. 혹시 잘못 걷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대로 어긋나버리는 것은 아닐까 내일의 막막함에 고민이 깊어진다. 그렇기에 우리는 오늘을 불안해하고, 시작하는 사랑에 망설이고, 우물쭈물하다 꼭 필요한 말을 전하지 못한 채 가슴 아픈 이별을 한다. 지금 이 순간 그 사람에게 꼭 전하고 싶었던 말, 누군가 나에게 꼭 해주었으면 싶었던 말을 누군가 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힘들어하지 마. 너 지금 잘하고 있어.”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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