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 쓰고 우는 아이, 씩씩한 매매로 달래 주세요!
아이들은 말보다 울음이 앞서기 일쑤입니다. 울고 떼를 쓰면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거지요. 이렇게 떼쓰고 우는 아이에게 삑삑 소리나는 양 매매가 말을 걸어요.
“울지 말고 내 얘기 좀 들어 볼래? 우리 아기는 웃는 얼굴이 제일 예쁘지.”
씩씩한 매매가 나서면 우는 아이도 눈물을 뚝 그치지요.
떼 쓰고 우는 아이에게 씩씩한 매매로 말을 걸어 주세요.
이 책에는 아이가 아이스크림과 사탕을 달라고 떼를 쓸 때, 하루 종일 만화영화를 보겠다며 우길 때, 갖고 싶은 장난감을 사달라고 조를 때, 주사 맞기 싫어서 울 때, 위험한 장난을 치려고 할 때 어떻게 달래야 하는지 씩씩한 매매가 나와서 알려 줘요. 매매랑 함께 친구가 되어 씩씩한 성품과 바른 습관을 길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