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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SSOM 블로썸
글쓴이
전지영 저
출판사
예담
출판일
2015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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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지영

공식 계정사락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에세이 『탄산 고양이, 집 나가다』(2004)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뉴욕, 매혹당할 확률 104%』(2005), 『나의 낭만적인 고양이 트렁크』(2008), 『별을 세는 가장 멋진 방법』(2011), 『혼자라서 좋은 날』(2012), 『우리도 가족입니다』(2013), 『나를 상하게 하는 일은 그만하기로 했다』(2019), 『책방으로 가다』(2022), 『귀를 기울여 나를 듣는다』(2024) 등 여러 권의 에세이를 썼다. 2022년부터 독립출판 ‘소다캣’을 운영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sodacatbooks

책 소개

분야예술
눈에 띄게 예쁘지도 않고 값비싼 명품을 걸친 것도 아닌데
당당하게 걸어가는 여자의 뒷모습에 나도 모르게 뒤돌아보았던 기억이 있다.
그녀가 어떤 집에서 사는지, 무슨 일을 하는지, 누구를 사랑하는지 알 수 없지만
우리는 그녀가 무엇을 가졌는지 단박에 알아내고 그녀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다.
그것은 바로 세상을 향해 두 발로 걸어가는 용기.
전지영, 《혼자라서 좋은 날》 중에서

자신만의 향기, 자신만의 색깔, 자신만의 시간을 갖고 있는 여성들을 위한 컬러링북


에세이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전지영 작가가 정성껏 그린 컬러링북 《BLOSSOM 블로썸》은 그 제목처럼 ‘여자와 꽃’이라는 콘셉트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여성들은 허리를 곧게 하고 멋지게 걸어가거나 자신만의 시간에 몰입하고 있다. 그리고 어느새 화려하게 피어난 꽃들이 그녀들과 어우러진다.

각기 다른 이야기와 스타일을 갖고 있는 여자들과 향수, 가방, 구두 등 패션 아이템 그리고 화려하고 정교한 꽃과 식물 그림, 패턴 들은 그 자체로도 아름답지만 컬러링을 했을 때 더욱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완성도 있는 그림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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