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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예언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1
글쓴이
김근주 저
출판사
성서유니온
출판일
2015년 1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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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근주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 Div.)와 신학 석사(Th. M.) 학위를 받은 후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로 유학하여 칠십인역 이사야의 신학적 특징을 다룬 “The Identity of the Jewish Diaspora in the Septuagint Isaiah”라는 논문으로 박사(D. Phil.) 학위를 받았다. 그 연장선에서 제2성전기 연구와 칠십인역의 우리말 번역 작업에 힘쓰고 있다.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구약학을 가르쳤고, 지금은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의 연구위원으로 있다. 지은 책으로 《오늘을 위한 레위기》, 《특강 이사야》, 《특강 예레미야》(이상 IVP), 《나를 넘어서는 성경읽기》, 《소예언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1》, 《소예언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2》, 《소예언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3》(이상 성서유니온선교회), 《구약의 숲》, 《다니엘처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이상 대장간), 《구약으로 읽는 부활신앙》(뉴스앤조이) 외 다수의 공저가 있다. 《생각을 깨우는 히브리어 365》와 《성경전서 새번역》 본문에 해제를 붙인 “교양인을 위한 성경” 시리즈(이상 봄이다프로젝트) 구약 편을 저술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예언자가 부재한 시대,
호세아, 요엘, 아모스, 오바댜의 외침에 귀를 기울이다!


온 정성을 다해 신을 섬기면 약속된 풍요를 내려준다는 체계는 예나 지금이나 종교가 존재하는 근간일 것이다. 그래서 제사보다 인애와 정의로 대표되는 예언자들의 외침은 사람의 마음을 감싸고 위로하면서 언젠가 올 큰 복을 바라며 살아가게 하는 종교 체계에 물든 이들에게 불편하게 다가올 수밖에 없다. 이런 현상은 오늘날 한국 기독교에서도 낯선 모습이 아닐 것이다. 『소에언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제1권은 호세아, 요엘, 아모스, 오바댜의 외침이 이스라엘의 그릇된 종교 체계를 향할 뿐 아니라 동일하게 지금 우리를 향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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