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 최대&최후의 시련에 맞서다!!
심판의 문의 시련을 이겨낸 베르단디와 케이 앞에
대천계장 티르가 모습을 드러낸다.
그가 두 사람에게 내린 마지막 심판은,
「난공불락의 코스를 제한시간 내에 바이크로 주파하라!」
남은 기회는 2번!
두 사람은 마지막 시련을 이겨낼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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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published in Japan in 1989 by Kodansha Ltd.,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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