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특별한 날, 바로 귀여운 아이 핌의 생일이랍니다. 시계수리공인 아빠와 엄마,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모두 모이셨어요. 핌은 어떤 선물을 받게될까요?
자유로운 밑그림에 풍부한 색감이 넉넉한 미소를 자아내게 합니다. 똑딱똑딱, 따르르릉, 땡땡, 딩동댕동 그리고 뻐꾹! 시계에서 들을 수 있는 다양한 의성어를 읽을 수 있고, 무엇보다 아이에 대한 아빠의 사랑을 느끼게 해 줍니다. 아빠 여러분, 지금까지 가장 비싸고 화려한 것을 선물해 왔다면, 이번 생일에는 아이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마음이 담긴 선물을 준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