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출생으로 1955년 동국대 영문학과에서 공부했고 같은 해 문학예술에 단편『화사』『식민지』가 추천되어 문단에 데뷔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부차적인 설명이 필요없는, 우리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안중근 의사. 지금까지는 단순히 나라를 위한 애국심으로 이토 히로부미를 향해 총구를 겨눈 ‘의사’ 안중근으로 알려져왔고, 그렇게 모든 사람들에게 인식되었지만, 이 책에서는 좀 색다르게 접근하고 있다. 어지럽게 돌아가는 시대를 바꾸고 역사의 물길을 자신의 의지로 돌려놓으려 했던 혁명가의 모습으로 안중근을 새롭게 조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