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유아교육 현장에서 20년이 넘도록 배우고 가르치는 일을 하는 교육 전문가의 삶의 흔적이 담겨 있다. 교사였던 아버지와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녀를 위해 헌신하신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은 거룩한 유산을 책을 통해 전하고 있다. 교육현장에서 경험한 다양한 사례와 자녀를 키우면서 느꼈던 저자만의 생각을 글로 전하고 있다.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는 부모로써 배우는 부모의 자세, 2부는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위대한 유산 이야기, 3부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부모로써 어떻게 생각하고 실천하며 살아가야 할 것인가 대한 고민, 4부는 일상에서 깨우친 다양한 울림을 시를 통해 독자에게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