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고통과 삶에 지친 이들에게 밝은 희망과 용기, 세상을 보는 지혜를 주고자 생활 속에서 느낀 깨달음을 서술한 책. 세간이란 얼마나 힘들고 어지러운 곳입니까. 비바람은 얼마나 거세고 우리를 미혹하게 만드는 일 또한 얼마나 많습니까. 고통스러운 일에서 잠시 벗어났나 하면 또 어디선가 가슴아리는 일들은 닥쳐옵니다. 정녕 세속 살림이란 평범한 중생에게는 이토록 감내하게 힘들고 어려운 것인지...해탈은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세간 속에서 해탈 이루리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