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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잔 할까요? 3
글쓴이
허영만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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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허영만

1974년 《집을 찾아서》로 한국일보 신인만화공모전에 당선되며 데뷔했다. 《각시탈》《무당거미》《오! 한강》《벽》《아스팔트 사나이》《비트》《미스터Q》《날아라 슈퍼보드》《사랑해》《타짜》《부자 사전》《꼴》 등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한국 만화의 대중화에 앞장섰다.

2004년 부천국제만화대상 및 대한민국만화대상, 2007년 제7회 고바우만화가상, 2008년 대한민국 국회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0년 데뷔 이래 한국 만화계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아 만화가로서는 최초로 목포대학교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2003년 《식객 1: 맛의 시작》 출간을 시작으로 허영만의 《식객》은 전국 방방곡곡의 먹거리와 그 안에 담긴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내며 대한민국 요리만화의 대표 명사로 자리 잡았다. 군침을 돌게 만드는 음식 설명과 그 음식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프랑스 등 전 세계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만화가이자 식객. 허영만 화백은 2019년 5월 14일부터 지금까지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통해 전국의 숨겨진 맛집을 찾아다녔다. 그만의 맛집 기준은 첫째 ‘집밥 같은 백반’, 둘째 ‘비싸지 않은 가격’, 셋째 ‘그럼에도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맛’이다. 밥을 먹다가 어머니의 손맛이 절로 그리워질 만큼 마음을 파고드는 맛, 다양하고 풍성한 반찬과 제철 음식으로 신선하게 담은 넉넉한 한 상. 그중 소박하지만 확실한 한 끼를 선사하는 진짜 맛집을 골라 이 책에 담았다. 그리고 이 책과 함께 백반기행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1974년 공식 데뷔한 허영만 화백은 《각시탈》 《오! 한강》 《아스팔트 사나이》 《비트》 《미스터Q》 《날아라 슈퍼보드》 《타짜》 《식객》 등 수많은 화제작을 그리며 인기를 누렸다. 그의 만화는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로 제작되어 흥행에도 성공했다. 4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만화계의 중심에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단연코 우리나라 최고의 만화가이자 예술가로 손꼽힌다. 현재 유튜브 채널 <허영만의 내일 출근 안 해>를 운영하며 술과 맛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만화/라이트노벨
‘2대커피’에서 진정한 바리스타가 되어가는 강고비에게 닥친 첫 번째 위기!
그는 진정한 바리스타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인가


열정만으로 커피의 세계에 뛰어들어 고군분투했던 강고비는, ‘2대커피’의 주인장이자 스승 박석의 가르침에 따라 바리스타로서의 경험을 차근차근 쌓아간다. 『커피 한잔 할까요?』 3권에서는 전문 바리스타로의 갈림길에 선 강고비의 위기와 도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스승과의 신뢰를 쌓아나가고 있는 강고비는 박석의 제안으로 생두를 직접 고르러 가게 되고, 생두 수입업체에서 우연히 커피 평론가 초이허트를 만나게 된다. 최고의 생두는 단 한 포대. 둘 중 최고의 커피를 내리는 사람에게 최고의 생두가 돌아가게 되는데…. 타고난 안목을 가진 초이허트,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릴 줄 아는 강고비. 강고비는 이 대결에서 어떤 승부를 펼치게 될까.

한편 오늘도 ‘2대커피’는 그곳을 찾는 손님들의 이야기로 가득하다. 커피를 배우며 비로소 일을 즐길 수 있게 된 번역가, ‘2대커피’ 단골이 되면서 중요한 것은 화려한 겉모습이 아닌 속마음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미모의 회사원, 커피 한 잔에 담긴 것이 단지 물과 원두만이 아닌 수많은 이들의 수고였음을 알게 된 샐러리맨, 그리고 라테아트를 통해 전해지는 러브스토리까지…. 커피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평범한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은 『커피 한잔 할까요?』를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기대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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