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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핏줄은 따스하다, 아프다
글쓴이
김금용 저
출판사
문학세계사
출판일
201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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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금용

1997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했다. 동국대학교 국문과와 중국 베이징 중앙민족대학원 중문과를 졸업했다.시집 『광화문쟈콥』, 『넘치는 그늘』, 『핏줄은 따스하다, 아프다』, 『각을 끌어안다』, 중국어 번역시집 『문혁이 낳은 중국현대시』, 『나의 시에게』, 『오늘 그리고 내일今天與明天』, 함께 쓴 시와 에세이 『다시 사막에서 열흘』, 『차마고도에서 열흘』, 『바이칼에서 몽골까지 열흘』, 함께 쓴 시집 『빠져 본 적이 있다』 등이 있다. 펜번역문학상, 동국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현대시학] 주간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시
오늘의 한국시단에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시인의 동북아시아 역사 현장 체험이 담겨진 시집으로, 한국, 중국, 일본 세 나라의 역사 의식과 갈등을 시인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권의 시집으로 묶어 낸 첫 번째 사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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