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앱 사용자라면 누구든 봐야 하는 인터랙션 디자인북!사용자가 모바일 앱을 쉽고 빠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자연스럽고 직관적인 인터랙션 디자인과 인터페이스 디자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아무리 앱의 내용이 좋다고 해도 사용자가 금방 이해하고 조작할 수 없게 디자인되어 있다면 그것은 ‘실패한 앱’에 불과하다. 이 책은 아직 미숙한 초보 앱 개발자들에게는 성공적인 지침을 제공하고, 스마트하게 앱을 사용하기 원하는 유저들에게는 앱에 대한 훌륭한 안목을 갖출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저자는 지금까지 100개 이상의 모바일 앱을 개발해온 베테랑으로서 자신이 직접 얻은 원칙과 기술을 아낌없이 공유한다. 책의 마지막 장을 다 읽고 나면 인터랙션 디자인의 사고방식과 처리 과정, 어휘를 마스터한 스스로에게 놀라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