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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춘추전국사
글쓴이
박영규 저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일
2015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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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규

인문학 작가이자, 소설가이며 교육자다.
1996년에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밀리언셀러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출간한 이후 20년 동안 《한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고구려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백제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한권으로 읽는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등 한권으로 읽는 한국 통사 시리즈를 완성하여 역사서의 대중화 바람을 일으켰다.
한국 문화의 세계화에 따라 일본에서는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과 《한 권으로 읽는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중국에서는 《한권으로 조선왕조실록》, 태국과 대만에서는 《에로틱 조선》, 베트남에서는 《한 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인도네시아에서는 소설 《건청궁일기》가 번역 출간되었다.
최근에는 세계적 시각에서 새롭게 인문학을 정리하고 있는데, 《세계사 신박한 정리》, 《그리스로마신화 신박한 정리》, 《동서양 철학 신박한 정리》, 《한국사 신박한 정리》, 《세상의 모든 신화 신박한 정리》 등의 ‘신박한 정리’ 시리즈를 내놓고 있으며, 이 외에 150여 권의 어린이 책을 출간하였다. 또한 세종대왕의 뛰어난 리더십을 다룬 《국가경영은 세종처럼》을 통나무에서 펴냈다.
1999년에 참사람 배움집 ‘이산서당’을 설립하여 운영하였으며, 2006년에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다산학교’를 세워 현재까지 교장을 역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세계사
밀리언셀러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의 저자 박영규가 쓴 춘추전국사

압도적인 제왕도 영원한 1인자도 없는 시대

오늘에 필요한 능력, 춘추전국사에서 배우다

인류사에서 가장 많은 나라가 가장 오랫동안 전쟁을 치르고 또한 가장 많은 문화적 소산을 남긴 시대를 꼽으라면 단연 중국의 춘추전국시대이다. 1천 개 이상의 나라가 500여 년 동안 전쟁을 지속한 끝에 하나의 거대한 통일국가로 재탄생된 유일무이한 역사이다. 춘추전국시대에 탄생한 제자백가의 숱한 사상들은 후대 역사를 떠받치는 초석이 되었고 지금까지도 동양사회를 지배하는 가장 중요한 이념이다. 이 시대를 살핀다는 것은 이 치열한 현대사회에서 우리가 갖춰야 할 지혜가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거울이자 귀중한 역사라고 할 수 있다.

패자의 시대를 연 제나라 환공에서 전국시대를 통일한 진시황까지의 역사를 통사의 형태로 집필한 《춘추전국사》는 한 권으로 이 시대의 역사를 관통하여 살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의 저자인 박영규 특유의 문체는 복잡한 중국사 역시 읽기 쉽게 서술했다. 또한 시대별로 유명한 제왕과 책사들로 목차를 구성하였으며, 각종 고사와 에피소드들을 대화체로 서술하는 등 이야기의 결을 살려 집필하여 복잡하고 어려운 춘추전국사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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