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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원의 봄
글쓴이
조호진 저
출판사
삼인
출판일
2015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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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호진

작가이자 시인으로 여성가족부에 등록된 비영리 민간단체 ‘위기청소년의 좋은친구 어게인’에서 ‘소년희망배달부’로 활동 중입니다. ‘조호진 시인의 소년희망편지’는 위기에 처한 청소년과 어린 미혼모 그리고 이들을 돕는 이웃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는 편지입니다. 다음 카카오 스토리 펀딩에서 ?소년의 눈물?(2015년 「오마이뉴스」 동시 연재)과?소년이 희망이다?(2016년 「국민일보」 동시 연재)를 통해 청소년 자립일터 ‘소년희망공장’을 만들었고, ?희망의 한판승?(2018년 「오마이뉴스」 동시 연재)으로 ‘소년희망센터’를 부천에 만들었습니다. 또 ?역사 독립군 임종국?(2016년)을 「오마이뉴스」에 연재했고 스토리펀딩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1989년 「노동해방문학」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시집 『우린 식구다』(2009년), 『소년원의 봄』(2015년)과 수필집 『소년의 눈물』(2017년)을 펴냈습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집으로 희망 짓기
부모와 사회가 외면한 학교 밖 청소년들의 희망을 만들어준 시집.

조호진(55) 시인은 두 번째 시집 『소년원의 봄』으로 [소년희망공장]의 토대를 마련했다. [오마이뉴스] 기자 출신으로 이주민과 소년범 돕는 일을 해온 조 시인은 [오마이뉴스] 10만인클럽과 [다음카카오]의 뉴스펀딩(스토리펀딩)에서 [소년의 눈물]이란 제목으로 2015년 7월 8일부터 11월 6일까지 4개월 동안 동시 연재했다.

이야기 속 주인공은 연쇄방화로 구속된 다문화 소년, 일진 출신의 밴드 리드보컬, 소년원 출신 미혼모 가정, 소년원 출신의 선교사와 석사가 된 청년을 비롯해 소년범의 대부 천종호 부장판사, 한영선 서울소년원장, 학교폭력예방 전도사 박용호 경위, 가수 전인권, 세상을 품은 아이들 대표 명성진 목사, 롯데자이언트 레전드 박정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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