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리틀 페이스
글쓴이
소피 해나 저
출판사
레드박스
출판일
2016년 1월 1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소피 해나

세계적인 시인이자 소설가. 그녀의 시는 영국 전역의 중·고등학교 및 대학에서 다루어지고 있으며, 그녀의 소설은 51개국에서 서른두 가지 언어로 번역, 출간되고 있다. 1971년 영국 맨체스터에서 학자인 아버지와 작가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맨체스터 대학을 졸업했다. 스물네 살에 첫 시집 『영웅과 옆집 소녀(The Hero and the Girl Next Door)』를 출간했다. 2004년, 시 문학 협회(Poetry Book Society)로부터 ‘차세대 시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2007년, 다섯 번째 시집 『초보자를 위한 비관주의(Pessimism for Beginners)』가 T. S. 엘리엇 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2004년, 대프니 듀 모리에 페스티벌에서 「문어의 집(The Octopus Nest)」으로 단편 경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06년, ‘스필링 범죄 수사반’ 시리즈 첫 번째 작품 『리틀 페이스』가 출간 직후 10만 부 이상이 판매되며, 평단과 대중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2011년, 시리즈 세 번째 작품 『구조 포인트(The Point of Rescue)』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가 첫 회 ‘540만 가구 시청’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화제가 됐다. 시리즈 네 번째 작품 『또 다른 생의 반쪽(The Other Half Lives) 』 역시 2012년에 드라마로 방영됐다. 2013년, 시리즈 여덟 번째 작품 『캐리어(The Carrier)』가 내셔널 북 어워드에서 ‘올해의 크라임&스릴러 상’을 수상했다. 2014년, 에르큘 프와로가 등장하는 『모노그램 살인 사건(The Monogram Murders)』이 출간, 애거사 크리스티 재단의 지지를 받으며 15개국에서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르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단 두 시간의 외출,
내 아이의 요람에 낯선 아기가 누워 있다!

남편도 경찰도 믿어 주지 않는 가운데, 감쪽같이 바꿔치기당한 딸을 되찾기 위해 홀로 고군분투하는 여성의 절박한 상황을 그린 심리 스릴러 『리틀 페이스』가 레드박스에서 출간됐다.이번 작품을 통해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작가 소피 해나는 영국에서 중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아는 저명한 시인이자 51개국에서 작품을 출간한 세계적인 소설가다. 또한 2014년에는 애거사 크리스티 재단의 지지를 받으며 에르큘 프와로가 등장하는 『모노그램 살인 사건』을 발표,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리틀 페이스』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아홉 권이 출간된 ‘스필링 범죄 수사반’ 시리즈는 탁월한 수사 실력으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지만 여성에게 트라우마가 있는 말단 형사 사이먼과, 그의 직속 상사이자 그를 짝사랑하는 찰리 콤비가 영국의 작은 마을 스필링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세 번째 작품 『구조 포인트』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가 첫 회 ‘540만 가구 시청’이라는 기록을 세우고, 여덟 번째 작품 『캐리어』가 내셔널 북 어워드에서 ‘올해의 크라임&스릴러 상’을 수상하는 등 독자와 평단으로부터 꾸준히 사랑받아 온 시리즈다.

그 첫 번째 작품 『리틀 페이스』는 상상도 못 한 비극 앞에서 자신과 타인에 대한 믿음이 얼마나 쉽게, 철저히 무너져 내릴 수 있는지를 소름 끼칠 정도로 생생히 그리고 있다. 시 문학 협회로부터 차세대 시인으로 인정받은 작가의 지적이고 유려한 문장, 마음 깊숙이 파고드는 심리 묘사, 무심코 숨을 멈추게 만드는 긴박한 전개까지, 『리틀 페이스』는 최근에 소개된 『나를 찾아 줘』나 『걸 온 더 트레인』과는 또 다른 깊이감과 재미를 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