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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자들
글쓴이
M.J. 알리지 저
출판사
북플라자
출판일
201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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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M.J. 알리지

M.J. 알리지는 15년간 영국 웰메이드 TV 드라마 제작에 몸담았던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이다. 최근까지도 드라마와 시나리오 각색작업을 하며, 소설집필과 병행하고 있다. 데뷔작 《이니미니》를 통하여 혜성처럼 등단한 그는 이 작품을 통하여 베스트셀러 작가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특히 영화의 한 씬같은 느낌을 주는 속도감 있는 문체는 독자에게 끊임없는 긴장감과 궁금증을 불러 일으켜, 쉴새 없이 책장을 넘기게 만든다.

유럽 최대의 출판그룹인 펭귄社가 가장 공들이고 있는 떠오르는 신예작가 M.J. 알리지의 작품세계는 박진감 넘치는 사건전개, 예측불허의 결말, 그리고 인간 내면에 대한 섬세한 심리묘사를 그 특징으로 한다. 그는 코넌 도일과 애거사 크리스티로 대표되는 영국 탐정추리소설의 계보를 이을 천재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책을 읽는 동안 독자에게 최고의 두뇌게임을 선사한다.

그의 데뷔작 《이니미니》는 여형사 ‘헬렌 그레이스’ 시리즈의 첫번째 작품으로서, 이후 2편인 《Pop Goes the Weasel》과 3편인 《The Doll’s House》의 연속적인 대히트로 이어졌다. 현재는 4편인 《Liar Liar》의 출간을 곧 예정하고 있다. 《이니미니》를 통해서는 the UK’s bestselling crime debut of 2014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빈 집에서 나온 한 남자의 시체!

사라진 심장은 몇 시간 후 그의 아내와 아이들에게 도착한다. 헬렌 그레이스 수사반장은 첫 번째 피해자가 마지막이 아님을 직감한다. 화목한 집안의 가장이 한밤중에 도시 반대편까지 갔던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다른 남자가 심장을 뜯긴 채로 발견된다. 언론은 이 사건을 ‘잭 더 리퍼(1888년 런던에서 매춘부 다섯 명을 잔인하게 죽인 연쇄살인범)’에 대한 역습이라고 부른다. 가족 모르게 성매매를 하는 남자들을 노린 연쇄살인이라는 것. 헬렌은 살인 사건을 수사하며 범인의 불타는 증오를 느낀다. 그러나 범인이 이렇게까지 불쑥 나타났다가 감쪽같이 사라지는 인물일 줄은 미처 몰랐다. 추적의 끝에는 무엇이 헬렌을 기다리고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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