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해가 늦게 뜨기 시작하더니, 아예 깜깜해져 버립니다. 해가 나오지 않을 거란 걸 예측한 건 바로 쥘이었어요. 그래서 쥘은 천문학 연구소에 초대되어 갔지요. 해를 다시 떠오르게 할 묘안이 나왔을까요? 해님이 없다면 지구는 어떻게 될까요? 햇빛은 우리에게 어떤 일을 할까요?
막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 혹은 초등학교 1~2학년의 아이에게 적합한 책으로 재미있는 동화와 함께 생활 과학 상식을 쉽게 습득할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리틀스코프 시리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