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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로 배우는 인성
글쓴이
김원석 저
출판사
파랑새어린이
출판일
2015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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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원석

서울 중림동에서 태어나 수원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어요. 1975년 『월간문학』 아동문학 부문 신인상으로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어요. 1981년 동시집 『초록빛 바람』으로 한국동시문학상을, 1986년 동시 「나 어릴 때 남산」으로 한국아동문학상을, 1987년 동화집 『고추 먹고 맴맴』으로 소천아동문학상을, 2001년 동화집 『대통령의 눈물』로 박홍근아동문학상을 받았어요. 2010년 동요 [예솔아]로 대한민국동요대상(작사 부문)을, 2016년 동화집 『새닭이 된 헌닭』으로 가톨릭문학상을 받았어요. 평화방송·평화신문 전무이사를 지냈으며,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장을 역임했어요.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동요·동시집으로 『꽃밭에 서면』, 『아이야 울려거들랑』, 『바보 천사』, 『똥배』 등이 있고, 동화·소년 소설집으로 『사이버 똥개』, 『대통령의 눈물』, 『빨간 고양이 짱』, 『녹디생이, 사라진 변기를 찾아라』, 『깨비 깨비 아기도깨비』, 『내 마음이 보이니?』 등이 있으며, 구비문학 발췌 『오천 년 우리나라 빛깔 있는 옛이야기』가 있고, 그림책으로 『야옹이와 멍멍이의 박치기』, 『퐁퐁퐁 날아라 풍선!』, 『누가 누가 더 빨개?』 등이 있어요.

책 소개

분야어린이
인성은 사람의 됨됨이로 나타납니다.
12편의 옛이야기에 속에 담긴 인성 덕목들은
어두운 바닷길을 밝히는 등대의 불빛처럼
세상살이의 지혜를 들려줍니다.


상황 속 인물들을 통해 삶의 미덕을 보여 주는 옛이야기 12편
최근 인성교육진흥법 제정에 따른 인성 교육의 필요성과 방법론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교육계에서는 사람이 갖추어야 할 덕목과 삶의 가치를 어떤 방식으로 교육할지 고민하며 다양한 방안을 내놓고 있고, 출판계에서도 인성 교육이 새롭게 회자되며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도서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류에 맞추어 출간된 《옛이야기로 배우는 인성》은 옛이야기를 통해 인성 덕목을 들여다보는 책으로, 가볍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동화를 통해 선조들의 삶의 지혜를 보여 줍니다. 책 속에는 겸손, 믿음, 배려, 책임, 자율, 지혜, 정직, 공경, 친절, 사회성, 효도, 용기 등에 관한 12편의 일화가 담겨 있습니다.
《옛이야기로 배우는 인성》에는 우리가 이미 잘 알고 있는 일반적인 전래동화가 아닌 역사 인물의 일화들을 주로 발굴해 담았습니다. 어린 연령의 저학년도 술술 읽을 수 있는 부드러운 동화로 각색해 새로운 이야기를 읽는 재미를 전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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