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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어 발음 무작정 따라하기 2
글쓴이
오경은 저
출판사
길벗이지톡
출판일
200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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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경은

30년 경력의 영어 발음 전문가.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서 학사·석사 학위를, 세종대학교에서 번역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세종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겸임교수로 재직했다. 현재는 미국에 거주하며 영어 발음 연구와 집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미국인도 교포로 오해할 만큼 완성도 높은 발음을 구사하지만,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토종’ 영어 학습자다. 이 같은 경험 덕분에, 한국인이 영어 발음을 익히며 겪는 어려움과 한계를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다.“발음이 회화와 리스닝의 시작”이라는 믿음으로 수많은 학습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발음 훈련법을 개발해왔다.“회화를 잘하려면 발음부터 잡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미국 영어발음 무작정 따라하기』를 출간했고, 이후 영어 발음 분야의 베스트셀러로 26년 동안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이번 개정판은 오랜 현장 경험과 독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한층 더 실용적이고 정교하게 다듬은 최신 버전이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본격 영어 발음 학습서의 첫 주자이자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던 『미국 영어 발음 무작정 따라하기』의 후속권이다. 1권이 단어를 중심으로 각각의 알파벳이 갖고 있는 정확한 sound를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면, 2권은 '문장 sound'의 흐름, 즉 실제 회화 발음을 관통하는 원리를 이해하고, 반복훈련하는데 목표를 두었다.

이 책이 주장하는 회화 발음 정복의 6가지 요소는 '단어 강세, 끊어 읽기, 내용어/기능어의 파악. 억양, 연음, 축약이다. 일견 딱딱하고 어려워 보이지만 '무작정 따라하기' 특유의 친절한 설명과 어투로 부담없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다. 책은 크게 2부분으로 나뉘어지며, 전반에는 6개의 요소를 정복하는데 필요한 발음법칙 21가지를 정리하였고, 후반에는 생생한 대화를 가지고 앞에서 익힌 내용을 점검할 수 있게 하였다. 기본적인 표현들이 중심이므로 회화 학습서로 활용하여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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