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초월한 겨레의 어머니 신사임당 스토리!
그녀에게서 배우고 익혀라
신사임당은 조선 시대의 대표적 학자이며 경세가인 율곡 이이의 어머니로, 시, 그림, 글씨에 능했던 여류 예술가였다. 신사임당이라는 당호는 중국 고대 주나라 문왕의 어머니인 태임(太任)을 본받겠다는 뜻으로 스스로 지은 것이다. 우리나라의 여성 가운데 어진 어머니, 착한 아내의 표상인 현모양처(賢母良妻)로 존경받는 사임당의 역사적인 기록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었다. 시대를 초월한 겨레의 어머니 신사임당의 삶을 통해 쌓이는 양식이 적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