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작가이자 여행 칼럼니스트인 허용선 선생님이 지난 20여 년간 세계 100여 개 나라를 직접 체험하고 기록한 지구촌 문화 여행기입니다. 저자가 세계 곳곳을 누비며 사진기에 정성스럽게 담아낸 작품을 담아았습니다. 각 나라를 대표하는 주요 문화 유산, 자연 유산뿐 아니라 역사, 지리, 관광, 동식물 등 여러 분야의 다양한 지식들을 입체적으로 깨우쳐 통합적 사고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나라별 특색을 살린 아름다운 그림 지도와 생동감 넘치는 사진들을 통해 지구촌 곳곳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비주얼 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