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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2
글쓴이
노병윤 저
출판사
아라크네
출판일
200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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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병윤

중앙대 국제경영대학원 졸업, 외환은행 전 명동지점장. 외환은행 재직 당시 KBS, 교통방송, MBC, MBN 및 대기업 사내 방송에 출연하고 조선일보, 중앙일보 등 주요 일간지와 잡지에 칼럼을 기고했으며 국가전문행정연수원, 경찰청 등 정부기관과 고려대, 경희대 대학원의 산업MBA과정, 현대백화점, 산업은행, 삼성생명 등에서 강연 활동을 하는 등 금융 전문가로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2002년 금융감독위원회 ‘신지식 금융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금융 전문가로서 활동하던 당시 지은 책으로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부자들은 10원의 세금도 아낀다』 『알기 쉽고 유익한 생활 세금 상식』 등이 있다.
외환은행 정년퇴임 후 부동산 업계로 발을 옮겨 부동산 시행전문회사 풍동주택 전무를 맡고 있다. 금융 전문가에서 부동산 투자 전문가로 옮겼지만, 저자의 날카로운 투자 감각과 재테크 노하우는 여전히 빛을 발한다. 부동산 투자와 관련해 지은 책으로는 『굴릴수록 커지는 노병윤의 눈덩이 재테크』 『200만원 월급쟁이 이렇게 따라 하면 10억 빌딩 주인 된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의 후속편으로 이번에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세금 아끼는 테크닉이다. 이 책은 창업을 하려는 사업가, 또 이미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사업가들에게 사업과 관련한 세금 지식과 사업의 성공을 위한 여러 지식을 전달하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딱딱한 세금 관련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평이한 문체와 비전문 용어를 사용했다. 특히 소설 형태로 줄거리를 가미하여 지루하지 않게 세금 문제를 터득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이 책의 주인공은 허생. 허생은 집에서 쫓겨나와 사업을 구상하고 자금을 빌리고 직원을 구하고 사업을 하면서 갖가지 우여곡절을 겪는다. 이 책은 그 과정을 통해 창업 아이템 선정, 매출 전략, 세금 문제, 그리고 휴·폐업에 이르기까지의 노하우와 비밀을 공개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의외로 사업의 사전 준비 대상에서 세금과 관련된 것은 집어넣지 않고 있다. 물론 공인 회계사 등의 전문가에 맡겨도 좋지만 내 사업은 내가 키워간다는 생각으로 사업과 관련된 세무 기초 지식 정도는 스스로 알아두는 것이 좋고 사업을 정상 궤도로 올려놓는 데 창업자가 알아야 할 필수 불가결한 요소다.

사라지는 기업들의 실패 원인은 주로 판매 부진, 자금 부족, 원가 상승 등이 있는데 그것만이 전부는 아니다. 의외로 적지 않은 수의 기업이 사업 관련 세금에 대한 지식과 노하우의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는다. 세금은 불과 같아서 잘만 이용하면 사업을 번창하게 하지만 잘못 다루게 되면 기업이 사라져 버리게 될 수도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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